국회·교육부·시민단체도 "교육현장, 어떠한 폭력행위도 용납 안 돼"...신경호 교육감 부상, 전교조 위기 맞나

2024.11.03 00:11:51
스팸방지
0 / 300

대표전화 : 02-850-3300 | 팩스 : 0504-360-3000 | 이메일 : te@te.co.kr CopyrightⒸ 2024 더에듀미디어(The Edu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