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대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맹수석 후보 11%, 성광진 후보 10%, 오석진 후보 6%, 진동규 후보 5%로 오차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타났다. 정상신 후보는 3%의 지지를 받았다.
지지후보 없음 49%, 결정못함·모름·무응답 16%로 부동층이 65%에 달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충청투데이와 대전MBC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가 지난 16~17일, 만 18세 이상 대전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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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수석 전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원장 ▲ 성광진 현 대전교육연구소 소장 ▲ 오석진 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 정상신 현 대전미래교육연구회 회장 ▲ 진동규 전 제9대 제10대 유성구청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