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대전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성광진 후보 17.5%, 오석진 후보 14.5%, 맹수석 후보 13.4%, 진동규 후보 10.1%, 정상신 후보 6.2%로 나왔다.
없음 20.8%, 잘 모름 17.6%로 부동층은 38.4%이다.
교육감 이념 성향 선호도는 진보 33.0%, 보수 32.5%, 중도 17.8%, 잘 모름 16.7%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성광진 22.5%, 맹수석 17.0% 등으로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석진 22.5%, 진동규 14.0%, 성광진 14.1%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펜앤마이크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지난 18~19일, 만 18세 이상 대전시민 805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6.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조사에 사용된 각 후보들의 직함은 다음과 같다.
|
▲ 맹수석 현 대전광역시교육청소청심사위원회 위원 ▲ 성광진 현 대전교육연구소 소장 ▲ 오석진 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 정상신 현 대전미래교육연구회 회장 ▲ 진동규 전 대덕대학교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