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6.3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공표가 28일부터 금지되는 가운데 27일 공표된 서울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 정근식 후보(11%)와 조전혁 후보(7%)가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왔다.
김영배·윤호상 후보 각각 2%, 류수노·한만중·홍제남 후보 각각 1%, 이학인 후보 0%였다.
부동층은 무려 75%(지지후보 없음 31%, 잘 모름·응답 거절 44%)로 나왔다.
조사는 실제 투표지 인쇄 방식과 같이 이름만 넣었을 뿐, 직함은 표기하지 않았다.
이번 여론조사는 문화일보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지난 26~27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5명 대상 무선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