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듀 지성배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 2기 보좌진으로 변우열 비서관과 김충모 비서관이 재신임받았다. 방건휘 비서는 새로 합류한다.
충북교육청은 7일 변우열 비서관과 김충모 비서관, 방건휘 비서에 대한 신원 조회 등이 마무리돼 지난 6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변우열 비서관은 언론인 출신이며, 김충모 비서관은 청년단체 출신이다. 이들은 윤 교육감 1기에서도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공약 구체화,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업무를 봤다. 2기에서도 비서관으로 임용돼, 능력을 인정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변우열 비서관은 현재 ‘공감동행교육 출범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어, 오는 20일쯤 활동을 마무리하고 도교육청 업무에 본격 들어갈 예정이다.
방건휘 비서는 새로 합류했으며 윤 교육감 후보 캠프에서 활동했다. 향후 도교육청 내 부서 간 소통과 가교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