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동욱 특수교사 정치적 이용 말라”...비대위, 도성훈 직격

도 교육감, 법 제정 논의 위해 유가족 만나

비대위 “유가족 얘기 경청 없이 법 제정 설명만”

아직 비공개 상태 ‘진상조사보고서 원문’ 공개 요청에 “의미 없다”

2026.04.29 2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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