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사회 활동에 'SNS 필수'로 인식했지만...“오프라인이 더 좋아요”

김윤·박가나 ‘온라인에서의 청소년 참여 경험과 그 의미’ 내놔

청소년 12명 인터뷰...시민적참여 집단과 교내참여 집단으로 구분

2026.02.21 18:24:45
스팸방지
0 / 300

대표전화 : 02-850-3300 | 팩스 : 0504-360-3000 | 이메일 : te@te.co.kr CopyrightⒸ 2024-25 (주)더미디어그룹(The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