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정/부고 "최연소 기록 썼다"...박송은 마산가포고 교사, 2024 대한민국 발명교육 대상 수상
더에듀 지성배 기자 | 박송은 마산가포고 교사가 발명교육대상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8년 시작한 지식재산 및 발명교육 활동을 인정 받으면서 국내 최고 발명교사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박 교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특허청 주최 ‘2024 대한민국발명교육대상’에서 발명교육확산 및 기반조성 분야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교육부장관상으로 상금 300만 원을 받는다. 특히 그는 1991년생 만 33세로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지식재산 및 발명교육을 시작해 발명(공학) 동아리, 발명 영재강사로 활동하는 등 수년간 발명 인재를 육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최근까지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등 150건 이상의 학생 발명 수상 지도를 해왔으며, 지식재산일반 교과 선도(거점)학교, 발명·특허 고등학교, 찾아가는 발명교실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명 교육 확산 및 기반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지난 2021년에는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했다. 박송은 교사는 “대한민국 기술교사로 학교 현장에서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과 공학 기술 기반의 교육을 교육과정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