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월)

  • 맑음강릉 23.4℃
  • 맑음서울 26.5℃
  • 맑음울릉도 23.2℃
  • 맑음수원 26.2℃
  • 맑음청주 26.8℃
  • 맑음대전 27.5℃
  • 맑음안동 25.0℃
  • 맑음포항 24.4℃
  • 맑음군산 26.6℃
  • 구름많음대구 25.2℃
  • 맑음전주 27.3℃
  • 구름많음울산 24.8℃
  • 구름많음창원 24.9℃
  • 구름많음광주 25.8℃
  • 구름많음부산 25.9℃
  • 구름많음목포 26.1℃
  • 맑음고창 27.7℃
  • 비제주 24.6℃
  • 맑음강화 24.5℃
  • 맑음보은 23.9℃
  • 맑음천안 25.7℃
  • 맑음금산 25.9℃
  • 구름많음김해시 26.9℃
  • 흐림강진군 23.5℃
  • 흐림해남 24.4℃
  • 구름많음광양시 24.9℃
  • 구름많음경주시 25.0℃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배너

데일리슈

더보기

[데일리 이슈] 충남 교사들, 교육활동 보호·교육정책 전환 촉구

[더에듀 강유정 기자] 전국 교원들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 개정과 교육정책 개선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 모인 가운데, 충남에서도 교사 250여 명이 집회에 참가했다. 충남 교사들은 아동학대 관련 법률 개정과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교육재정 유지 등을 요구하며 교육활동을 뒷받침할 법과 제도의 변화를 촉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교육활동 보장 법 개정 촉구 전국 교원 집회’에 충남 교사 25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전교조 조합원은 100여 명이며, 참가자들은 충남에서 출발한 버스 6대를 이용해 집회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번 집회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교사노동조합연맹,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교원 3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주최 측은 전국 94개 교원단체·노조가 참여했으며, 집회 참가 규모는 2만여 명이라고 밝혔다. 교원 3단체, 교육활동 보호부터 교육정책 재검토까지 요구집회에서 교원들이 내건 요구는 교육활동 보호를 넘어 교육재정과 돌봄, 유보통합, 평가정책 등으로 이어졌다. 주요 요구는 △아동복지법 개정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교육재정 축소 정책 반대 △초등 저학년 오후 3시 하교 추진 폐지

충북 ‘병원형 위센터’ 검토…특수교육대상자도 품을까

더에듀 강유정 기자 | 충북교육청이 학교 상담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정신건강 고위기 학생의 치료와 교육을 함께 지원하는 ‘병원형 위(Wee)센터’ 설립을 검토한다. 아직 설립이 확정된 건 아니다. 여기에 교사노조가 특수교육대상자도 지원체계에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실제 센터가 만들어질 경우 지원 대상과 운영방식을 어떻게 설계할지도 과제로 떠올랐다. 치료받으면서 학업도…설립 타당성 검토충북교육청은 지난달 28일 ‘병원형 위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인덕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연구는 자해·자살 위험과 학교 부적응, 정서·행동 고위험 등 전문적인 의료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기존 학교·교육지원청 중심의 상담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진은 의료기관과 협력해 진단·치료를 지원하면서 학업을 이어가게 하고, 치료 뒤 학교 복귀와 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충북형 모델을 제안했다. 교육구성원 인식조사에서는 병원형 위센터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9.6%, 학생·가정·학교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응답은 88.8%였다. 연구진이 설정한 조건에 따른 비용편익비율(B/C)은 1.2771로 분석됐다. 다만 이는 정책연구 결과다. 충북교육청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