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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권 더밀크 대표가 본 CES 2026, 코리아 혁신은?

도산아카데미, 6일 제339회 스마트포럼 개최

 

더에듀 여원동 기자 | 도산아카데미(이사장 구자관, 원장 김철균)가 지난 6일 저녁 6시 30분 시스원 마곡 사옥 세미나실과 온라인(Zoom·YouTube 생중계)에서 제339회 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스원(대표이사 김영주)이 공식 후원사로 처음 참여해 장소 및 운영을 지원했으며, 현장 70여 명과 온라인 30여 명 등 총 1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황유철 도산아카데미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는 손재권 더밀크 대표가 연사로 나서 ‘CES 2026에서 본 코리아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손 대표는 세계 최대 IT·테크 전시회인 CES 2026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 흐름을 공유하며, 한국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글로벌 혁신 생태계 속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성과와 가능성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보틱스, 디지털 전환, 차세대 플랫폼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과 리더들이 준비해야 할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철균 도산아카데미 원장은 “CES는 세계 산업의 미래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혁신의 현장”이라며 “이번 강연이 우리 사회 리더들에게 기술 변화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재권 대표는 실리콘밸리 특파원과 IT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글로벌 테크 생태계를 현장에서 취재해 왔으며, 이후 미국 기반 혁신 미디어 더밀크를 창업해 스타트업·벤처투자·신기술 분야의 심층 분석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과 실리콘밸리를 잇는 대표적인 테크 저널리스트이자 혁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포럼은 강연 후 질의응답과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참석자 간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으며, 연사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뒤풀이 자리도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도산아카데미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지식 공유의 장으로서 스마트포럼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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