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방유순씨 별세, 이대영 한국교과서협회 이사장 빙모상 = 9일, 경찰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후 2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 방유순씨 별세, 이대영 한국교과서협회 이사장 빙모상 = 9일, 경찰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후 2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윤지혜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유치원교사노조) 위원장이 재신임받았다. 제1대와 3대에 이어 제4대도 맡게 됐다. 유치원교사노조는 10일 제4대 위원장 선거에서 단독출마한 윤지혜 위원장 후보와 김지현 수석부위원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지난 3~5일 진행됐으며, 투표율 54.45%에 찬성율 99.49%이다. 이들의 임기는 2028년 2월 28일까지이다. 윤지혜 위원장–김지현 수석부위원장 당선인은 “전국의 국공립유치원 교사들을 대표해 권리 보장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유아교육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국가가 책임지는 유아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에듀 | ▲ 조명원씨 별세, 조윤희 전 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부친상 = 3일, 동의의료원장례식장 특1호, 발인 5일 오전 6시, 장지 영락공원
더에듀 | ▲국립외교원 파견 박지영 ▲국방대학교 파견 김현주 ▲국방대학교 파견 박대림 ▲교육자치협력과장 김진형 ▲교육부 신미경 ▲카이스트 파견 신광수 ▲카이스트 파견 문상연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개혁지원관 파견 이용학 ▲중앙교육연수원 정책연수과장 남점순 ▲교육국제화담당관 최하영 ▲서울대학교 파견 김율
더에듀 김연재 수습기자 |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 방안을 구상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장은 李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장을 역임한 홍창남 부산대 교수가 맡았다.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가 22일 출범, 내년 1월 21일까지 1년간 李정부 국정과제 내용과 연계한 ▲국가책임 교육·돌봄 ▲학교공동체 회복 ▲인공지능(AI) 미래교육 ▲지역교육 혁신 등 총 4개 분과로 구성해 활동한다. 위원은 48명으로 구성했으며 홍창남 부산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교육부는 교육정책 관련 의견이 국정과제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닐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국민이 교육개혁의 성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에서부터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며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의 지지와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자문위원회가 교육부와 현장 사이에서 공감과 협력을 위한 가교가 되어 달라”며 “우리 교육의 구조적인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를 나누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명단 ◆ 위원장 홍창남 부산대 교육학과 교수 ◆ 부위원장 권오남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 ◆ 국가책임 교육·돌
더에듀 지성배 기자 |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국가교육위원(국교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오늘부터 3년이다. 전교조는 13일 박 위원장이 국회 비교섭단체 추천으로 국교위원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박 신임위원은 “교육의 독립성과 자주성, 전문성을 지키기 위해 국교위를 만들었는데, 지난 시기는 파행이 이어졌다”며 “교사들의 현장 목소리를 대표해 공교육이 제 자리로 돌아오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입제도 개편과 교육과정 개정, 교원 노동환경 개선, 학교 운영체제 재정비 등을 시급한 교육현안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며 “국교위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하며, 위원으로서 그 역할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교위법에는 교원 단체 몫 위원으로 2명을 규정하고 있다. 현재 손덕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과 이보미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다. 박영환 위원장의 국회 비교섭단체 몫 합류는 교원단체 몫을 실질적으로 3명으로 확대하는 효과를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