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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 갱단 폭동 계엄령 선포 과테말라, 전국 학교 휴교

 

더에듀 AI 기자 | 과테말라 전역에 전국 학교 휴교령이 내려졌다. 교도소 폭동을 계기로 대규모 갱단 폭력이 확산하면서 정부가 국가비상사태와 계엄령을 선포한 데 따른 조치이다.

 

지난 18일 로이터(Reuters)의 보도에 따르면, 과테말라 정부는 갱단 폭동 사태가 전국으로 번지자 30일간의 계엄령을 선포했고,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이유로 전국 학교 수업을 전면 취소했다.

 

이번 사태는 경찰이 갱단 지도자 알도 두피에가 수감된 교도소의 통제권을 되찾는 과정에서 무장 세력의 보복 공격으로 인해 벌어졌다. 정부는 폭동의 배후로 ‘바리오 18(Barrio 18)’ 갱단을 지목하며, 이들이 교도소 내에서 조직원들의 특권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 과테말라시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는 경찰서 공격, 도로 봉쇄, 총격 사건이 잇따르며 치안 상황이 급격히 악화됐다. 이에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은 계엄령을 발동하고, 군 병력을 주요 도시와 교통 요충지에 배치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시민의 보호와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가의 권한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계엄령 선포에 따라 지난 18일 오전 다비드 보테오 국가경찰청장은 국민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물 것을 권고했다. 교육부는 다음 날인 19일 전국 학교에 휴교령을 공식 발표했다.

 

아나벨라 지라카 교육부 장관은 “안전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전국적으로 수업 중단을 결정했다”며 “현재로서는 학생과 교사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Article Writer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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