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울릉도 7.1℃
  • 구름많음수원 12.0℃
  • 구름많음청주 13.3℃
  • 구름많음대전 14.3℃
  • 맑음안동 10.0℃
  • 구름많음포항 11.0℃
  • 구름많음군산 13.3℃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전주 15.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창원 12.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목포 14.4℃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천안 12.0℃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김해시 12.2℃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해남 14.1℃
  • 구름많음광양시 12.7℃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뉴스

전체기사 보기

보건교사회 제21대 회장에 김선아 서울 양서중 보건교사 당선

지난달 27~28일 제78회 대표자회의 및 제40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제21대 회장 선출, 창립 40주년 기념식 열어

더에듀 전영진 기자 | 김선아 서울 양서중학교 보건교사가 전국보건교사회(보건교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년이다. 보건교사회는 지난달 27~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78회 대표자회의 및 제4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21대 회장 선출과 함께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제21대 회장 선거 투표 결과 김선아 후보가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서울시보건교사회 법제이사(2011.3.1. ~2013.2.28) ▲서울시보건교사회 총무이사(2013.3.1.~ 2015.2.28) ▲전국보건교사회 법제이사(2014.9.1.~ 2016.2.28) ▲전국보건교사회 총무이사(2016.3.1.~ 2018.2.28) ▲전국보건교사회 부회장(2018..3.1.~ 2022.2.28)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학생 건강권을 중심에 둔 정책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직무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목소리가 입법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제19·20대 회장인 강류교 보건교사는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 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