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강릉 8.3℃
  • 박무서울 1.7℃
  • 맑음울릉도 8.7℃
  • 박무수원 1.7℃
  • 청주 -0.7℃
  • 안개대전 0.7℃
  • 박무안동 0.6℃
  • 연무포항 7.7℃
  • 흐림군산 0.6℃
  • 연무대구 4.5℃
  • 안개전주 0.2℃
  • 연무울산 7.7℃
  • 맑음창원 7.5℃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13.0℃
  • 맑음목포 2.4℃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12.2℃
  • 흐림강화 -0.6℃
  • 흐림보은 -2.1℃
  • 흐림천안 -0.1℃
  • 흐림금산 -1.4℃
  • 맑음김해시 8.0℃
  • 맑음강진군 3.5℃
  • 맑음해남 3.8℃
  • 맑음광양시 8.5℃
  • 맑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8차 조사 결과...누적 피해 학생 865명

 

더에듀 정지혜 기자 |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학생이 일주일 사이 2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8일 발표한 ‘학교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8차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딥페이크 피해자는 901명으로 집계됐다.

 

피해자는 학생 865명, 교원 33명, 직원 3명으로 확인됐다.

 

딥페이크 피해 신고는 누적 542건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57건을 수사 의뢰했으며, 245건에 대해서는 삭제 지원을 요청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