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흐림강릉 18.6℃
  • 황사서울 13.1℃
  • 황사울릉도 14.3℃
  • 구름많음수원 12.3℃
  • 황사청주 17.3℃
  • 황사대전 17.5℃
  • 구름많음안동 18.8℃
  • 구름많음포항 20.6℃
  • 구름많음군산 12.1℃
  • 황사대구 21.4℃
  • 황사전주 14.0℃
  • 황사울산 18.4℃
  • 황사창원 16.4℃
  • 황사광주 17.4℃
  • 구름많음부산 16.0℃
  • 황사목포 13.5℃
  • 구름많음고창 12.4℃
  • 황사제주 17.0℃
  • 흐림강화 10.1℃
  • 맑음보은 17.0℃
  • 구름많음천안 15.9℃
  • 구름많음금산 17.3℃
  • 맑음김해시 16.2℃
  • 구름많음강진군 15.4℃
  • 맑음해남 14.0℃
  • 맑음광양시 15.4℃
  • 맑음경주시 17.9℃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8차 조사 결과...누적 피해 학생 865명

 

더에듀 정지혜 기자 |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학생이 일주일 사이 2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8일 발표한 ‘학교 딥페이크 허위 영상물 피해 현황’ 8차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딥페이크 피해자는 901명으로 집계됐다.

 

피해자는 학생 865명, 교원 33명, 직원 3명으로 확인됐다.

 

딥페이크 피해 신고는 누적 542건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57건을 수사 의뢰했으며, 245건에 대해서는 삭제 지원을 요청했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