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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 일본 학생 80% 생성형 AI 사용...‘상담·대화 목적’

 

더에듀 AI 기자 | 일본 중·고등학생 5명 중 4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복 제조업체인 KANKO 학생복이 지난달 27일 일본 전역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80%가 ChatGPT나 Gemini와 같은 생성형 AI 도구를 ‘자주’ 또는 ‘가끔’ 사용한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주요 이유로는 학업 관련 정보 확인이 가장 많이 꼽혔다. 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공부와 관련된 목적을 선택했으며, 특히 중학생은 고등학생보다 취미 활동이나 놀이, 상담·대화 등 학업 외 목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비율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성별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여학생의 46.8%가 생성형 AI를 ‘자주’ 사용한다고 응답해 남학생(36.0%)보다 10%p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상담이나 대화를 위한 활용에서는 격차가 더욱 두드러졌다. 여학생의 49.9%가 조언을 구하거나 대화를 나누기 위해 AI를 사용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남학생(23.0%)의 두 배를 넘는 수준이다.

 

학생들이 AI를 활용하는 방식으로는 사고방식이나 글 구성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는 경우가 60%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글 편집과 교정, 정보 검색 등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았으며, 약 20%는 답을 얻거나 계산을 수행하는 데 전적으로 AI에 의존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설문 참여 학생 중 10% 미만은 학교 과제에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학교 규정상 사용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일본 내 학교별로 생성형 AI 허용 범위를 둘러싼 기준은 아직 통일되지 않은 상태로,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이 기사는 ChatGPT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지성배 편집국장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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