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흐림강릉 7.4℃
  • 흐림서울 2.2℃
  • 구름많음울릉도 5.5℃
  • 흐림수원 1.6℃
  • 구름많음청주 3.6℃
  • 흐림대전 4.0℃
  • 구름많음안동 6.4℃
  • 구름많음포항 9.8℃
  • 맑음군산 ℃
  • 맑음대구 8.8℃
  • 맑음전주 4.9℃
  • 맑음울산 7.6℃
  • 맑음창원 8.4℃
  • 맑음광주 6.9℃
  • 맑음부산 9.2℃
  • 구름많음목포 4.1℃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8.4℃
  • 흐림강화 0.5℃
  • 흐림보은 3.4℃
  • 구름많음천안 2.1℃
  • 구름많음금산 5.7℃
  • 맑음김해시 8.3℃
  • 맑음강진군 7.2℃
  • 맑음해남 5.1℃
  • 맑음광양시 7.9℃
  • 구름많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유학생 관리 제대로"...일본, 개선 지도 대상 학교 첫 지정

 

더에듀 정은수 객원기자 | 일본에서 처음으로 유학생 재적 관리가 부족한 대학을 대상으로 ‘개선 지도 대상 학교’ 지정이 이뤄졌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19일 도쿄 복지대와 나고야 경영 단기대 등 두 곳을 유학생 관리 ‘개선 지도 대상 학교’로 지정했다.

 

도쿄 복지대는 유학생 2470명 중 학교 측의 책임이 있는 퇴학생이 152명(6.2%)이고, 나고야 경영 단기대는 유학생 94명 중 7명(7.4%)이었다.

 

학교 측 책임의 기준은 ▲일본어 능력 확인 부족 ▲학비 미납에 의한 제적 ▲지원 체제 미비 ▲부적절한 입학 등이다.

 

한편, 이번에 처음 시행된 ‘개선 지도 대상 학교’ 제도는 2024년 발표된 ‘외국인 유학생의 재적 관리가 적정하게 행해지지 않는 대학 등에 대한 지도 지침’에 따라 유학생 퇴학 비율이 5%가 넘는 학교를 지정해 문과성의 개선 지도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3년 연속으로 지정될 경우 법무성의 출입국 재류관리청에 통고돼 유학생을 받기 어렵게 된다.

배너
배너
좋아요 싫어요
좋아요
0명
0%
싫어요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