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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남편 숨진 채 발견

빈소 일산복음병원장례식장 VIP실
발인 오는 7일(금),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더에듀 지성배 기자 |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남편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극단선택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지병에 의한 상황이라는 메시지가 돌고 있어 섣부른 추측의 경계 필요성이 제기된다.

 

교육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후에 이 남성은 유 전 장관 남편 장모 씨로 밝혀졌다.

 

이날 오후부터 유족 측의 부고 알림이 지인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타살 등의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다만, 경찰은 장씨의 휴대전화에서 지인에게 보낸 메시지 ‘가족들을 잘 부탁한다’는 형식의 문자를 확인했다.

 

주변에 퍼지고 있는 메시지에는 극단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 있으며, 이에 대응해 평소 심장(심근경색)이 안 좋아 수술 예정인 상황에서 안타까운 일을 겪었으니 고인과 유족을 모욕하는 글들에 오해 없길 당부한다는 내용의 메시지도 함께 퍼지고 있다.

 

빈소는 일산복음병원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금),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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